경제
중도 성향
이병권 중기부 2차관 "정책자금은 영세 소상공인의 안전망"
머니투데이
조회 0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2차관이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민간 금융권의 높은 대출 문턱 탓에 고금리로 내몰리기 쉬운 영세 소상공인들의 금융 안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이 제2차관은 10일 서울 용산구 소재 소상공인 사업장을 방문해 최근 접수 방식이 개편된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의 현장 안착 상황을 살피고 정책자금으로 인한 금융 부담 완화 효과 등을 직접 청취하면서 "앞으로도 금융 소외계층을 더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도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기부의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은 민간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저신용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자금이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