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AI로 사회 현안 파고드는 개혁신당…양당 사이 존재감 살아날까
머니투데이
[the300] 개혁신당이 사회 현안에 대한 자체 국민 인식 조사를 당 운영에 적극 활용하고 있어 주목된다.
'배재고 응원 구호'와 '일베 공방'처럼 정치권으로 번진 논란에 대해 AI 여론조사 프로그램으로 민심을 신속히 파악하고 메시지 방향을 정하는 방식이다.
지방선거 패배 이후 양당 대립과 차별화된 노선을 모색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당에서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해 최소 주 2회 정도 신속한 여론조사를 할 것"이라며 "정파적이라기보다는 실제로 국민들이 궁금해할 만한 사안이고, 조사하는 것이 우리 사회에 보탬이 된다고 판단하면 바로 따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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