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망자, 감방 수감자도 산림법인 직원?… 산림청은 ‘나 몰라라’
세계일보

산림법인들이 산림기술자 명의를 빌려 사업체를 운영하며 지방자치단체 일감을 따내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는데도 산림청은 이를 방치한 채 실태 파악조차 하지 않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 사이 사망자, 감방 수감자 명의까지 도용한 업체들은 산불피해 지역들을 골라 메뚜기처럼 옮겨 다니며 설립·등록·폐업을 반복하는 꼼수로 부실시공도 서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점검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1건1건2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