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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타율 0.115 전준우 말소' 롯데, '타박상' 장두성도 관리차 말소→'예비군 훈련' 김동혁 복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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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 축구팀의 활약이 상대팀 감독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체코 감독은 한국을 멕시코보다 인상적으로 평가했고, 남아공 감독도 한국을 규율 잘 잡힌 팀으로 평가했다. 홍명보호 감독의 전술과 센터백 김민재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이 주목받으면서,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이 재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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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부진과 부상 악재를 맞닥뜨리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베테랑 전준우와 외야수 장두성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동혁과 김동현이 그 자리를 채운다.
롯데는 19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라인업과 함께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밝혔다.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115로 극심한 타격 슬럼프를 겪던 핵심 타자 전준우가 결국 조정 기간을 갖기 위해 1군에서 제외됐다.
여기에 타박상 부상을 입은 외야수 장두성 역시 선수 보호 및 관리 차원에서 함께 말소됐다.
두 선수가 빠진 빈자리에는 김동혁과 김동현이 전격 등록됐다.
이들은 예비군 훈련 일정을 마친 후 곧바로 팀에 합류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주전 라인업의 공백을 메워줄 이들의 활약이 중요해진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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