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현대차, 2Q 성적표 전망 '흐림'…하반기 신차 효과로 'V자 반등' 시동거나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현대자동차가 올해 2분기 3조원 대 초반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두 자릿수 감소할 것으로 관측된다.

부품 협력사 화재와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등 일시적인 악재가 겹친 탓이다.

다만 자동차 업계에서는 2분기를 저점으로 보고, 3분기부터 대형 신차 출시와 생산 정상화에 힘입어 실적이 가파르게 반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8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달 23일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현대차의 2분기 연결 기준 실적 컨센서스(시장 전망치 평균)는 매출액 48조7251억원, 영업이익 3조293억원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48조2867억원) 대비 0.9% 소폭 늘어나며 외형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3조6016억원)보다 15.9%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분기 실적을 두고 증권사별 눈높이 편차는 적지 않다. 최고 전망치는 영업이익 3조2930억원에 달하는 반면, 최저 전망치는 2조6868억원으로 기관 간 예측 격차가 6000억원 이상 벌어진 상태다.

2분기 수익성이 둔화된 배경으로는 예기치 못한 공급망 차질이 우선 꼽힌다.

핵심 부품 협력사인 안전공업 화재로 인해 부품 수급에 병목이 생기면서, 팰리세이드와 제네시스 G80 등 고수익 차종의 생산량이 일시적으로 감소했다.

여기에 인도 현대모비스 화재 여파로 인한 현지 공장 가동률 하락, 미·이란 정세 불안 등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수출 부진이 겹쳤다.

하반기 대형 신차 출시를 앞두고 일시적으로 증가한 마케팅 비용도 부담을 더했다.

북미 시장에서 아반떼(8세대 완전변경)와 투싼의 FMC(완전변경) 모델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대기 수요가 발생했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판매 인센티브가 전년 대비 상승하며 수익성을 압박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이 같은 부진을 단기성 일회성 요인으로 인식하며, 하반기 본격적인 'V자 반등'을 점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3분기부터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생산 차질이 완전히 정상화된다.

공급이 정상화되는 상황에서 지난 6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그랜저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의 신차 효과가 본격 반영될 예정이다.

이어 3분기 중에는 아반떼와 투싼 완전변경 모델을 북미 시장에 잇따라 투입하며 볼륨 모델의 판매 회복을 이끌 계획이다.

유럽에서는 아이오닉 3의 현지 생산과 판매 등 경제형 EV 수요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오닉 3 출시와 제네시스 하이브리드 라인업 출시 등이 EV 판매 반등의 돌파구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jh32@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외교부, 심우정 딸 합격 1년여 만에 취소…관련자 징계 요구

노컷뉴스

수도권·충청 집중호우 침수 등 피해 208건…중대본 2단계 격상

노컷뉴스

강서·은평·마포구 침수경보…집중호우로 동부간선 통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제헌절 연휴 둘째날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5시간10분

뉴시스 속보

밤새 서울 시간당 65㎜ '물폭탄'…파주 누적 192.5㎜

뉴시스 속보

"지들이 뭘 안다고"…전북축구협회장 서강일 막말 역풍, 비난 폭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