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뉴캐슬 4600만 파운드도 퇴짜…‘112분’ 베리발, 토트넘과 2031년 계약이 발목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루카스 베리발(20)을 데려오기 위해 4600만 파운드를 내밀었지만 토트넘 홋스퍼가 고개를 저었다.
출전 시간을 찾아 이적을 원하는 선수와 더 높은 가격을 원하는 구단의 줄다리기가 시작됐다.영국 ‘토크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뉴캐슬이 베리발을 향한 46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전달했으나 토트넘이 거절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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