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2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62%보수 성향 15%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62%보수 성향 15%
노컷뉴스
경향신문
시사저널
뉴시스 속보
디지털투데이
테크M
동아일보
아웃소싱타임스
대전일보
충청투데이
전북도민일보
매일경제
프레시안
정치
진보 성향

'이율 13000%' 불법 대부업자 일당 검거…타겟은 '취약계층'

노컷뉴스

취약계층을 상대로 연 1만3천%에 달하는 이자를 가로챈 불법 대부업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불법 대부업자 16명을 검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가운데 총책인 30대 남성 A씨와 관리책 등 2명은 구속됐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지난 5월까지 1년간 대구 지역을 거점으로 삼아 피해자 952명에게 2850회에 걸쳐 16억 6천만 원을 빌려주고, 9억여 원의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주로 금융기관 대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상대로 10만 원~400만 원 규모의 소액대출을 내준 뒤, 주 80%가 넘는 이자를 가로챘다.

연이율로 환산하면 최소 1150%에서 최대 1만3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상환일이 늦어지면 채무자 가족에게 연락하는 등 불법 추심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들은 대출 시 채무자의 얼굴이 나오는 자필 차용증 사진과 지인 연락처 10개 이상을 요구한 뒤, 사진과 연락처를 통해 채무자에게 폭언하거나 가족에게 연락하는 등 채무자를 불법 추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이들이 가로챈 9억 원의 범죄 수익 가운데 4억 400만 원을 추징보전해 환수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불법 사금융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시민의 절박한 상황을 이용해 막대한 수익을 챙기고 불법 추심으로 피해자들의 일상을 해하는 중대한 범죄로, 불법 사금융업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73%보수 성향 9%
4건16건2건
진보 성향4
중도 성향16

+12

보수 성향2
이 이슈 전체 보도 22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Former AC Milan and Italy defender Baresi dead at 66

Daily Maverick

Sleepless night near border of Spain's Ceuta as migrants torch vehicles

Daily Maverick

China coast guard patrols east of Taiwan, angering Taipei

Daily Maverick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17.91% 급등…코스피 6595, 코스닥 719에 장 마감

노컷뉴스

日 구마모토현 강진 사망자 35명으로 늘어

노컷뉴스

SK하이닉스, 상한가 쳤다…삼성전자도 27% 넘게 급등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대구경찰, 최고 연 이자 ‘1만3000%’ 불법사금융 및 채권추심 업자 16명 검거

22건 · 13개 미디어

관련 개체

United StatesJPMorga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이율 13000%' 불법 대부업자 일당 검거…타겟은 '취약계층'

🇰🇷경향신문

대구경찰, 최고 연 이자 ‘1만3000%’ 불법사금융 및 채권추심 업자 16명 검거

🇰🇷프레시안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

🇰🇷프레시안

경주시, 정부 공공기관 2차 이전에 원자력·에너지안전 기관 유치 시동

🇰🇷시사저널

[대구 24시] 추경호 시장, ‘WMAC대구2026’ 성공 개최 당부

🇰🇷뉴시스 속보

최고 연 1만3000% 이자…불법사금융 일당 16명 검거

🇰🇷디지털투데이

JP모건 "클래리티법 표류, 암호화폐 시장 역풍 될 수 있다"

🇰🇷테크M

JP모건 "클래리티법 표류하면 가상자산 시장 성장동력 약화"

🇰🇷동아일보

연 1만3000% 이자 받고 안 갚으면 가족에게 독촉…16명 입건·2명 구속

🇰🇷매일경제

코인 맡기면 이자준다며 123억 가로챈 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