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미FTA는 이념 아닌 먹고사는 문제"…故노무현의 혜안과 결단
머니투데이
[the300][이념을 넘어 국익으로, 정책의 탈정치화]④ 열린우리당·진보진영 거센 반대에도 '실용적 국익' 선택 후임 보수 정부서 한미 FTA 추가 협상 및 비준 절차 진행 이념·정치 배제, 국익 위한 국가 아젠다 합의 모범 사례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는 더 이상 이념의 문제가 아니다.
먹고 사는 문제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2007년 1월23일 신년 연설에서 한 말이다.
여당 내부와 진보 진영의 거센 반발에도 한미 FTA가 국가 경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을 굽히지 않았다.
노 전 대통령의 결단은 이념과 진영, 정치의 개입을 차단하고 국익을 최우선한 정책적 모범 사례로 꼽힌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