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페덱 완벽 데뷔→미소 지은 박진만 "나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 좋은 투수 온 것 같다"
머니투데이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50)의 완벽한 데뷔전 호투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50) 감독의 얼굴에도 환한 미소가 번졌다.
박진만 감독은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전날(18일) 성공적인 한국 무대 데뷔전을 치른 페덱에 대해 만족감을 숨기지 않았다.
페덱은 18일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 투수가 됐다.
페덱에 대한 평가를 해달라는 요청에 박 감독은 "사실 기대를 하긴 했지만, 그 기대 이상으로 완벽하게 투구를 해줬다"면서 "본인도 그렇겠지만, 지켜보는 저 역시도 한결 마음이 좀 가벼워진 것 같다.
정말 좋은 외국인 투수가 온 것 같다"고 흡족해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8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14%보수 성향 43%
3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