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구윤철, 우즈벡 산업부 장관에 "韓기업 진출 위한 투자환경 조성해 달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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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한국과 미국은 지난해 합의한 1500억달러 규모의 한미 조선협력 투자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5일 민관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한국수출입은행과 정책금융기관,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국내 주요 조선사가 참여해 미국의 조선소 투자와 선박 건조 사업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중도 성향: 민관이 협력하여 대규모 국제 조선 프로젝트를 실행 단계로 진입하는 경제협력 뉴스로 보도
보수 성향: 정부와 민간 기업이 함께 미국과의 거대 투자 사업을 추진하는 국가 경제 전략의 실현으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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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라지즈 쿠드라토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국 기업이 참여하는 우즈베키스탄 내 스마트 바이오 클러스터,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 등 협력사항을 점검하고 첨단산업 등에서의 협력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25일 재경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지난 2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쿠드라토프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쿠드라토프 장관은 오는 9월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한-중앙아 정상회의'에 앞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경제협력 확대와 실질적인 협력사업 성과 발굴을 위해 방한했다.
양 측은 면담에서 상호 호혜적인 경제발전을 위한 AI(인공지능)·디지털, 핵심광물 및 공급망, 에너지, 대규모 인프라 등에서의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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