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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수출액 훈풍에 코스닥 반도체도 '방긋'…파두 15%↑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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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스닥 반도체주가 22일 장 초반 일제히 강세에 진입했다.
주도주 삼성전자의 SK하이닉스의 강세와 국내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이 겹치면서 업종 투자심리가 활성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37분 한국거래소에서 파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700원(15.48%) 오른 11만7100원, 피에스케이는 2만200원(12.24%) 오른 18만5200원에 거래됐다.
제주반도체는 1만3300원(11.64%) 오른 12만7600원, 심텍은 8700원(7.00%) 오른 13만3000원이다.
원익IPS는 5%대, HPSP는 3%대 강세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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