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개미 가슴에 비수 꽂은 SK 하이닉스..최대 실적에도 주가 반 토막

ONP 요약
재경부 퇴직자 85건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취업이 승인되었으며, 경찰청 치안정감이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재취업을 시도했으나 취업 심사에서 불승인됐다.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에 결과를 공개했다.
진보 성향:기업 취업 확대 — 재경부 퇴직자들이 대기업에 취업해 공공과 민간의 경계가 흐려진다고 비판
중도 성향:정책 시행 — 퇴직자 취업 심사 절차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
보수 성향:국가 경쟁력 강화 — 대기업에 재경부 인력이 들어가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주장
[땅집고]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에만 60조원 넘게 벌어들이는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하지만 실적 발표와 함께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면서 개미 투자자들은 패닉에 빠졌다. 회사 실적이 글로벌 수준으로 올라온 것과 달리 주가 관리, 주주환원 정책은 여전히 후진국 형에 머무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코스피는 29일 6% 가까이 떨어지면서 6000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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