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무릎 꿇고 기도했는데"…이승우, 홍명보호 탈락 당시 심경 고백
머니투데이
축구선수 이승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던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져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K리그를 대표하는 흥행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승우는 최근 3만석 규모의 홈경기에서 구단 역사상 첫 매진을 이끌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장 안팎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특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느꼈던 솔직한 마음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이승우는 명단 발표 당시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결과를 기다렸다고 밝히며 끝내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을 때의 심경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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