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대전일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연합뉴스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기후장관, 사무관 사망에 "비통함과 무거운 책임감 느껴"

뉴시스 속보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최근 기후부 소속 사무관의 사망과 관련해 "직원들과 함께 일해온 기후부 장관으로서 더할 수 없는 비통함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지난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우리 기후부에서 근무하던 젊은 사무관님이 유명을 달리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며 "이토록 슬픈 일을 미리 방지하지 못한 점에 대해 고인과 유족분들, 그리고 우리 기후부 가족과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6일부터 경찰 조사와 병행해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기후부 노조에서는 유족과 협의해 이번 주를 애도 기간으로 정하고 추모 공간을 마련해 고인을 향한 추도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와 같은 불행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는 한편, 유족분들께서 요청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이번 일을 계기로 조직과 인사 시스템 전반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장관은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기후부의 직장 문화와 시스템을 근본부터 되돌아보겠다"며 "조직의 인사 시스템과 일하는 문화에 잘못된 부분은 없었는지 뼈아프게 자성하고,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경청해 철저히 고쳐나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1건3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3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의도되지 않은 부실과 의도된 부정

노컷뉴스

靑, 美 301조 관세에 "15% 지켜지도록 긴밀 협의"

노컷뉴스

이창동, 24년 만 베니스행…'가능한 사랑' 황금사자상 경쟁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현대건설, 9개 과정 기술교육생 모집…AI 교육도 도입

뉴시스 속보

김수현 팬연합, 초록우산에 아동 의류·모자 3800개 기부

뉴시스 속보

호르무즈·홍해 '이중병목'…100달러 넘은 국제유가, 다시 120~130달러 갈 수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충주맨'도 지적한 병폐…젊은 사무관 벼랑 끝 내몰았나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기후장관, 사무관 사망에 "비통함과 무거운 책임감 느껴"

🇰🇷연합뉴스

기후부 사무관 사망에 '업무과다·직내괴' 의혹…조직문화 도마

🇰🇷대전일보

기후부 30대 사무관 사망에…김성환 "직장문화 되돌아보겠다"

🇰🇷세계일보

기후부 30대 사무관 사망에…김성환 장관 “직장 문화 되돌아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