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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제이홉도 홀린 그 ‘X자 눈’…이번엔 미술관서 대놓고 ‘쌈박질’ 전시

경향신문

카우스 개인전 ‘친구, 그리고 이웃’…회화·조각 20여점 선보여“저는 언제나 캐릭터들을 작품의 ‘뮤즈’로 삼습니다.”X자 눈 캐릭터들이 싸우기 시작했다.

23일부터 12월27일까지 서울 강서구 스페이스K 서울에서 열리는 카우스(KAWS·브라이언 도넬리·사진)의 개인전 ‘친구, 그리고 이웃’에서다.‘동반자’를 뜻하는 해골 얼굴의 컴패니언, 미쉐린맨을 닮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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