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우는 애기 입에 옷 넣어 질식사…20대 친부 2심도 징역 7년

뉴시스 속보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생후 10개월의 남아가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아이를 질식시켜 숨지게 한 20대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부장판사 정문경)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 치사) 혐의 기소된 A(29)씨의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2년 12월26일 오후 10시께 수원시에 위치한 주거지에서 자신의 아들을 질식시킨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생후 10개월도 채 되지 않은 아이가 잠에서 깨 울고 보채자 근처에 있던 옷가지를 입에 구겨넣고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아이는 질식으로 인해 끝내 숨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아이를 죽게 할 확정적 고의가 없다 주장하나, 아동학대치사 혐의는 결과적 가중범(범행으로 인해 예견치 못한 중대 결과가 발생한 범죄)로 만약 고의가 있었다면 치사가 아닌 아동학대살해 혐의가 적용됐을 것"이라며 "피고인의 이러한 주장은 형을 감경할 유리한 사정이라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심은 피고인이 피해 아동의 부친으로서 보호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방치했으며, 사실상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에 가까운 중대한 범행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형을 정했다"며 "다시 살펴보더라도 원심의 형이 재량의 합리적 범위를 벗어났다고 볼 여지가 없다"고 판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개 매체1개 매체1개 매체

"시끄럽다"고 우는 애기 입에 옷 넣은 친부…결국 질식사

노컷뉴스
진보 성향

우는 애기 입에 옷 넣어 질식사…20대 친부 2심도 징역 7년

동아일보
보수 성향

"시끄러워" 입에 옷 구겨 넣은 아빠...10개월 아기 '질식사'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트럼프 "중국, 2020 대선서 美유권자 정보 2억 2천만건 확보"

노컷뉴스

與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자격 논란에 '예외 적용'

노컷뉴스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공장 지붕 보수작업하던 60대 5m 추락…심정지→병원행

뉴시스 속보

美, 이란 내륙 기반시설까지 공습 확대…이란 "중동 전역 보복" 경고(종합)

뉴시스 속보

서울시설공단, 소규모 시공사에 단계별 업무 가이드 배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