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임금 2배↑월세는 4배↑…파리의 살인적인 주거비
세계일보

프랑스 수도 파리에서 저소득층의 부담이 심화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와 한부모 가구의 주거비 부담이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파리지역연구소가 지난 23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파리를 포함한 일드프랑스 지역의 중위 임대료는 1984년부터 2020년까지 가구가 완비된 주택은 3.9배, 가구가 없는 주택은 3.8배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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