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경산 아파트 방화 사건’…피해자 3명 ‘위독’
세계일보

경북 ‘경산 아파트 방화 사건’의 피의자가 의식은 있지만 진술할 수 없는 상태로 확인돼 경찰 대면조사가 미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사건의 피해자 3명이 현재 위독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 “의식 있지만 의사소통 어려워”…대면조사·체포영장 집행 대기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신 화상으로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는 피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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