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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1·3루 위기 지웠다' 수호신 유토 11SV, 키움 '한화에 3연전 싹쓸이' [고척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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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최하위에 머물러 있지만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기분 좋은 3연승을 거두고 탈꼴찌 희망을 키웠다.
키움은 1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3-2로 이겼다.
오후 2시 경기로 먼저 시작한 최하위 키움은 26승 40패 1무를 기록해 아직 경기를 마치지 않은 9위 롯데 자이언츠와 승차를 지웠다.
올 시즌 한화와 상대전적도 4승 4패로 맞췄다.
반면 5위 한화는 3연패에 빠지며 32승 31패 1무로 6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가 사라졌다.
두산이 KIA 타이거즈를 꺾을 경우 순위가 뒤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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