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51.5%…국힘 44.3% vs 민주 38% '역전'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 정치권이 책임론과 권력 경쟁으로 내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8월 17일 전당대회를 준비하며 현 지도부와 친명계의 당권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대표를 은근히 비판했다. 한편 여야는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으며,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논란 등이 겹쳐 정치권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진보 성향: 보수 진영의 공격적 전술(이른바 '주적 챌린지')을 비판하고, 정치가 진영 대결보다는 정책 논쟁과 실질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 여야의 당내 갈등과 국회 주도권 경쟁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양측의 주요 주장과 동향을 균형있게 전달하고 있다.
보수 성향: 이재명 정부의 소위 '사법 파괴' 시도를 강하게 비판하고, 이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이 법제사법위원장직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동시에 민주당의 당권 경쟁과 지도자들의 이중 기준을 '무능한 선동'이자 '내로남불'의 표본으로 지적한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50%대 초반까지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현 정부 들어 최고치를 나타내며 오차범위 밖이긴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6월 2주차 주간 집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직전조사 대비 3.7%포인트(P) 하락한 51.
5%(매우 잘함 39%, 잘하는 편 12.5%)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3.2%P 상승한 44.2%(매우 잘못함 33.5%, 잘못하는 편 10.8%)를 기록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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