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5/134111256.1.jpg)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 정치권이 책임론과 권력 경쟁으로 내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8월 17일 전당대회를 준비하며 현 지도부와 친명계의 당권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대표를 은근히 비판했다. 한편 여야는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으며,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논란 등이 겹쳐 정치권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진보 성향: 보수 진영의 공격적 전술(이른바 '주적 챌린지')을 비판하고, 정치가 진영 대결보다는 정책 논쟁과 실질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 여야의 당내 갈등과 국회 주도권 경쟁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양측의 주요 주장과 동향을 균형있게 전달하고 있다.
보수 성향: 이재명 정부의 소위 '사법 파괴' 시도를 강하게 비판하고, 이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이 법제사법위원장직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동시에 민주당의 당권 경쟁과 지도자들의 이중 기준을 '무능한 선동'이자 '내로남불'의 표본으로 지적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51.5%로 4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들어 최저치를 기록하며 국민의힘에 지지율이 역전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7%포인트(p) 하락한 51.5%를 기록했다.부정 평가는 44.2%로 3.2%p 상승했다.
‘잘 모르겠다’는 4.3%였다.지역별로는 광주·전라가 76.6%로 8.1%p 떨어져 낙폭이 가장 컸다.
대전·충청·세종은 49.9%로 6.2%p 내렸고, 경기·인천은 52.4%로 3.5%p, 부산·울산·경남은 47%로 2.7%p 각각 하락했다.
대구·경북도 44.5%로 2.6%p 떨어졌다.연령별로는 50대가 64.6%로 5.9%p 하락해 낙폭이 가장 컸다.
18~29세도 36.8%로 5%p 내렸다.
60대와 40대는 각각 52.3%, 63.7%로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