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공급 과잉 없다...수요 기반 증설"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4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89조4,924억원, 매출 17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실적을 견인했다.
진보 성향:DX 부문 적자 — DX 부문이 첫 적자를 기록해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
보수 성향:AI 메모리 주도 — AI 메모리 수요가 실적을 견인해 기업 성장의 핵심이라고 강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양사 성적은 인공지능(AI)가 희비를 갈랐다.
AI는 AI 반도체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시대를 열었다.
2025년 SK하이닉스가 기회를 잡았다.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삼성전자를 처음으로 역전했다.2026년 상황이 변했다.
HBM 생산 확대는 범용 D램 생산 축소로 이어졌다.
공급이 부족하니 가격이 급등했다.
범용 D램 수익성이 HBM을 역전했다.
삼성전자가 시간을 벌었다.
범용 D램 비중이 높았기 때문이다.
2분기 SK하이닉스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지만 삼성전자는 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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