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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출산·교통에 ‘돈 푼다’···세종시, 올해 첫 추경 편성
경향신문
여민전·고유가 지원·출생지원 확대시정 5기 핵심사업도 반영조수창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이 7일 열린 브리핑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와 편성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세종시 제공세종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저출생 대응, 복지 확대 등을 위해 2100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지역화폐(여민전) 발행 확대와 고유가 피해 지원, 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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