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8건1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1%
경향신문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1%
매일신문(대구경북)
SBS 뉴스 (정치)
전자신문
경향신문
뉴시스 속보
강원도민일보
충청투데이
연합뉴스
세계일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매일경제
JTBC 뉴스
대전일보
노컷뉴스
general
보수 성향

안규백 "육해공 통합 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 지역에 유치"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육·해·공군별로 운영돼 온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에 들어선다. 정부와 여당은 16일 당정 협의를 통해 이 같은 통합 추진 방향에 합의했다.
이날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국회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 방안' 당정 협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새롭게 출범할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 지역에 유치한다"며 "창의성과 융합적인 사고, 전문성과 기술 감수성이 구비된 장교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군사관학교가 들어설 대전의 연구·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교육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도 내 - 매일신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7건 · 16개 매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1%
3개 매체8개 매체5개 매체

당정 "육해공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당정, 육·해·공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키로

전자신문
중도 성향

당정, 육·해·공군 통합 ‘4년제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창설 공식화

경향신문
진보 성향

당정 "육·해·공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설립"(종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대전 자운대에 국군사관학교 신설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Costa Rica suma 13 medallas en torneo internacional de bádminton en El Salvador

Delfino.cr - Portada

Costa Rica debutará en el Youth World Cup de Nueva York

Delfino.cr - Portada

Jefaturas de oposición acusan al oficialismo de sostener una “guerra” contra el Poder Judicial

Delfino.cr - Portada

매일신문 (Maeil Shinmun)의 다른 기사

"미국보다 중국이 더 좋다"…트럼프 재집권 후 뒤집힌 세계 여론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제품 혁신 넘어 경험까지"…SK인텔릭스 '나무엑스' 레드닷 본상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푸르게 빛나는 '오늘'의 소중함…프레리 개인전 '오디너리 데이즈(Ordinary Days)'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