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염재호 태재대 총장 “학위 주는 대학원 아닌, AI로 미래설계하는 인재양성”
전자신문
태재대학교가 오는 9월 AI·미래전략대학원을 출범한다.
지식 전달보다 질문하는 힘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고, 전문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춘 대학원이다.
염 총장은 대학의 역할이 더 이상 학위 수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태재대는 미국·일본·중국 등 주요 국가에서 다양한 사회와 문화를 경험하고, 실제 지역과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핵심 모델로 삼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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