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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청소년탁구, 亞선수권 단체전 은1·동2로 마무리... 개인전 메달 도전 나선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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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탁구 대표팀이 제30회 아시아청소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일정을 마무리하고 개인전 경쟁에 돌입했다.
한국 청소년 탁구 대표팀은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남자 카데트(U15) 준우승, 남자 주니어(U19)와 여자 카데트 동메달 등 모두 세 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카데트 우승을 포함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한 지난해 성적에는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낳았다.
가장 좋은 성적을 낸 팀은 남자 카데트다.
이승수(대전동산중), 마영민(정곡중), 김려원·최강건(이상 장흥중)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그룹 예선부터 8강전까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순항했다.
준결승에서는 라이벌 일본과의 풀매치 접전을 3-2로 극복하고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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