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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 백종원 원조 아냐” 법원 판결…더본 “개인 소송일뿐”
세계일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대패삼겹살’을 최초로 개발했다는 논란과 관련 법원이 해당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판결을 내놨다. 1980년대부터 이미 유행했던 음식이라는 판단이다. 더본코리아 측은 점주 개인의 소송으로 인한 판결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12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양지원은 지난달 한 더본코리아 가맹점주가 언론인 출신 유튜버 김재환 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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