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4안타 1타점 3득점 맹활약, 올스타전 날아다녔는데 왜 MVP 놓쳤나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야”
조선일보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문현빈(22)이 아쉽게 올스타전 MVP를 놓쳤지만 팀 동료 허인서(23)의 MVP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문현빈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 6번 우익수로 선발출장해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를 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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