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49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70%보수 성향 20%
제주의소리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70%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인천일보
제주일보
강원도민일보
동아일보
제주의소리
정치
중도 성향

'선발 복귀' 송성문, 마이애미전 4타수 무안타…5경기 연속 침묵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송성문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한 경기 최다인 3안타를 몰아쳤던 송성문은 21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을 시작으로 5경기 연속 침묵했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21에서 0.212(99타수 21안타)로 내려갔다.

3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을 맞은 송성문은 마이애미 우완 투수 잰슨 정크를 상대해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몸쪽 스트라이크존에 살짝 걸치는 직구에 손을 대지 못했다.

송성문은 또 선두타자로 나선 5회초 3구 삼진으로 돌아섰다. 정크의 높은 직구에 연신 헛스윙을 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7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1루수 땅볼로 물러난 송성문은 샌디에이고가 5-3으로 역전한 8회초 2사 1루에서는 포수 파울 플라이에 그쳤다.

샌디에이고는 8회초에만 4점을 뽑는 뒷심을 발휘해 5-3으로 승리했다.

1-3으로 끌려가던 8회초 무사 1루에서 매니 마차도가 중월 투런포를 작렬해 동점을 만든 샌디에이고는 잭슨 메릴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날려 승부를 뒤집었다.

이후 2사 3루에서 루이스 캄푸사노가 좌전 적시타를 뽑아내면서 5-3으로 앞섰다.

8, 9회말 불펜진이 무실점 투구를 펼치면서 샌디에이고는 그대로 2점차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을 달린 샌디에이고는 53승 53패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를 유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중도 성향 49%보수 성향 49%
1건24건24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24

+20

보수 성향24

+20

이 이슈 전체 보도 49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당내 '멱살잡이 촌극' 품은 정점식…진짜 속내는?

노컷뉴스

고(故) 이채원양 유족 "장윤기 사형 선고해 달라"

노컷뉴스

삼성·SK, 광주 부지 현장점검…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시동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국방부, 옛 청사 복귀 앞두고 마지막 브리핑…"언론과 더 가깝게 소통"

뉴시스 속보

안철수 "가장 필요한 부동산 정책은 '닥치고 대출'"

뉴시스 속보

미 무역법 301조 관세, 대구기업 대미 수출 영향 제한적일 듯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오마이뉴스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천 FC의 다섯 번째 032 더비... 이번에도 웃지 못했다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선발 복귀' 송성문, 마이애미전 4타수 무안타…5경기 연속 침묵

🇰🇷머니투데이

'5G 연속 무안타' 송성문, 유격수 출전 '호수비'로 빛났다... SD 대역전극 발판

🇰🇷머니투데이

'울산 시절 폭행 논란' 신태용에 현 소속팀 전폭 지지 "한국에서만 1년 징계, 감독직에 영향 없다"

🇰🇷연합뉴스

K리그1 울산, 무신사와 의류 3종 협업 컬렉션 상품 출시

🇰🇷조선일보

"어린 선수들 빛 볼 날 올 것" '노장'김종우가 말한 부천의 가능성[현장인터뷰]

🇰🇷조선일보

"내가 뛰고 안 뛰고는 중요하지 않다" 김영권, 교체 요청 직접 한 이유 [현장인터뷰]

🇰🇷조선일보

[현장인터뷰]'패장' 김기동 감독 "보약이 되는 경기로 바꿔야 한다"

🇰🇷조선일보

문선민, 'ATM 7번' 이강인과 긴 대화 후 전한 응원..."새 팀에서도 잘할 선수" [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