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클로 부상’ 캐나다 코네, 다리 골절 수술…결국 낙마[월드컵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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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mmary
Canada achieved its first World Cup finals victory with a 6-0 triumph over Qatar in a group-stage match. Jonathan David contributed three goals to the dominant performance. Qatar's defensive efforts were undermined by two players receiving ejections, leaving the team significantly undermanned in the latter stages. The historic win was complicated by a serious leg injury to a Canadian midfielder requiring surgical intervention and months of recovery, along with post-match tensions between the t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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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축구 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 이스마엘 코네가 왼쪽 다리 골절로 수술을 받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ESPN과 BBC 등은 20일(한국 시간) “카타르와의 조별리그 경기 도중 들것에 실려나간 코네가 왼쪽 다리 골절로 인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이번 월드컵 잔여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코네는 지난 19일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후반 8분 아심 마디보의 거친 태클에 부상을 당했다.
마디보가 뒤에서 태클을 걸었고, 코네는 미처 피하지 못한 채 왼쪽 다리를 다쳤다.
코네는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마디보는 곧장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부상 직후에도 부상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됐다.
정밀검사 결과 종아리뼈와 정강이뼈가 모두 골절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시 마쉬 캐나다 감독은 “부상이 벤치 바로 앞에서 발생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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