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인천전 패배' 정정용 감독 "감독으로서 죄송하다, 당장 내일부터 대전전 준비" [인천 현장]
머니투데이
"결과를 내지 못해 감독으로서 죄송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정정용 감독이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패배에 고개를 숙였다.
정정용 감독은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원정경기 인천전 0-1 패배 후 기자회견에서 "많은 팬분들이 오셔서 열성적으로 해주셨는데, 결과를 내지 못해 감독으로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날 전북은 인천의 단단한 수비를 좀처럼 뚫지 못한 채 전반 단 2개의 슈팅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후반 공세를 펼치고도 전반 44분 제르소에게 허용한 선제 실점을 끝내 극복하지 못한 채 패배했다.
지난 4월에 이어 이번 시즌 인천전 2연패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3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3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