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인터뷰] 신아로미 “2030 여성들, 두려워 말고 마음껏 방황하길”
여성신문
바삐 덜컹거리는 퇴근길 ‘지옥철’ 속에서 한사람 한사람의 얼굴을 가만히 뜯어보다 보면 문득 궁금해진다.
이들은 이 열차에 어떤 저마다의 기대와 실망을 함께 실었나.
혹자는 미리 시켜둔 따끈따끈한 배달 음식을, 또 어떤 이는 집에서 자신을 기다릴 보석 같은 딸을, 혹은 어젯밤 미처 다 보지 못한 드라마를 고대할지 모른다.
그러나 모종의 기대와 설렘을 지나쳐, 또 다른 어떤 이는 사직서 문구를 몇 번이고 고쳐 쓰며 유감없이 회사와 ‘헤어질 결심’을 하고 있을지 모른다.
유튜버 신아로미의 이야기다.재취업 면접을 본 직후, 그는 ʻ더는 못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