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양갱 논란 사과' 조민아, 서인영과 화해 후 촬영장까지 응원 갔다
조선일보
조회 0

ONP 요약
배재고 야구부가 광주일고와의 경기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물의를 일으켰고, 사회각계에서 역사교육 부재와 세대 간 인식 격차를 지적하며 성찰과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배재고의 학교 문화와 학생들의 의식 수준을 직접 질타하고, 5·18을 조롱한 행위의 악의성을 강조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부각한다.
중도 성향: 문제의 근본을 역사교육 부재와 세대 간 인식 격차로 보고, 학생들이 광주를 찾아 진실을 배우고 직접 사과하는 성찰의 기회를 강조한다.
보수 성향: 학생들의 행동을 '역사를 모르는 아이들'의 '밈 소비'로 보고, 세대적 한계와 교육 부재를 지적하면서도 미숙함에 초점을 맞춘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오세진 기자] 쥬얼리 조민아(본명 조하랑)가 서인영과 투샷으로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2일 조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울 인영이 개과천선 유튜브를 보시고 DM을 통해 정말 많은 분들께서 따뜻한 메시지를 주셨어요.
좋게 봐주시고 찐하게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영이랑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게요오 ...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