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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생' 김다현, 1956년 곡도 맛깔나게…레트로 요정 등장
조선일보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김다현이 ‘레트로 요정’으로 변신했다.김다현은 15일 방송된 MBN ‘전설의 시대’에 최연소 여심 판정단으로 출연했다.장윤정의 ‘꽃’을 부르며 무대를 연 김다현은 하루와 함께 ‘하다 남매’를 결성, 1956년 발표곡 ‘전화 통신’으로 풋풋한 복고 감성의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김다현은 곡의 분위기에 맞춰 클래식하면서도 발랄한 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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