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소송 무서워진 이사회...상장사 5곳 중 1곳 투자 결정 미뤘다
전자신문
상장사 5곳 중 1곳이 상법 개정 이후 법적 검토 강화로 주요 투자 의사결정을 지연하거나 보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충실의무 확대에 따른 소송 부담이 이사회 운영 전반을 위축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상장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상법개정 1년, 경영환경 변화와 제도 안착을 위한 지원과제 조사'에 따르면, 응답기업 84.3%가 상법 개정 이후 이사회 운영방식에 변화가 생겼다고 답했다.
이사 충실의무 대상이 '회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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