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대전시 트램·굴절차량 잇단 지연…미래교통 청사진 '삐걱'
전자신문
대전시가 미래 대중교통 혁신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한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과 3칸 굴절차량 도입 사업이 잇따라 차질을 빚으면서 신교통체계 구축 전략 전반에 빨간불이 켜졌다.
단순한 공정 지연이 아니라 새로운 교통기술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도·기술적 한계를 충분히 검증하지 못한 결과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은 총연장 38.8㎞ 규모의 순환형 노선으로 정거장 45곳과 차량기지 1곳이 조성되며, 총사업비 1조5069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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