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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안전경영 부문책임제 도입…사업별 안전관리 강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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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관리책임자 지정, 현장 중심 안전관리 고도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사업별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안전경영 부문책임제'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캠코는 추진 중인 △금융회사 부실채권 인수·정리 △기업지원 △국유재산 관리 등 사업의 업무 특성과 위험요인이 각각 달라 안전경영 부문책임제를 도입해 현장에 맞는 안전관리에 나섰다.
지금까지는 부사장이 전체의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맡았으나 앞으로는 부사장을 최고안전관리자(CSO)로 지정해 안전경영을 총괄하고 각 부문 상임이사가 부문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맡아 현장의 안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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