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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KIA 외인 에이스 인성 보소 "2024·2025시즌 내 모습 나왔다" 그리고 동료들한테 구체적으로 전한 '진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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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올 시즌 불운했다.
좋은 투구 내용에도 불구하고,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불펜이 무너지면서 승수를 좀처럼 쌓지 못했다.
13경기에 선발 등판하는 동안 에이스급 활약에도 쌓았던 승수는 단 2승.
그리고 마침내 3번째 승리를 챙긴 그는 동료들한테 공을 돌리며 구체적으로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33)에 관한 이야기다.
KIA는 13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KIA는 3연패에서 탈출, 34승 1무 30패를 마크했다.
KIA는 같은 날 키움 히어로즈에 패한 한화 이글스를 5위로 내려 앉히고 4위로 점프했다.
6위 두산과 승차도 종전 0.5경기에서 1.5경기로 더욱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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