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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못 만난다' 中 왕즈이, 또 한국에 당했다...'랭킹 26위' 심유진에게 3연패→16강 조기 탈락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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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왕즈이(26·세계랭킹 2위)가 조기 탈락했다.
이번엔 '세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아니라 심유진(27, 인천국제공항)에게 발목을 잡혔다.왕즈이는 4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단식 16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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