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22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동아일보
동아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경향신문
조선일보
G1 (Globo)
Le Figaro
France Info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정치
보수 성향

美 입국 거부된 소말리아 심판, 월드컵 수당 전액 받는다

동아일보
조회 0
美 입국 거부된 소말리아 심판, 월드컵 수당 전액 받는다

미국 입국이 거부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한 소말리아 출신 심판 오마르 아르탄(34)이 FIFA로부터 월드컵 수당을 전액 받게 됐다.14일(현지 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FIFA가 월드컵 경기 배정으로 아르탄에게 지급할 예정이었던 급여 전액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다만 FIFA는 아르탄이 실제로 배정받을 경기 수가 확정되지 않아 구체적 지급 규모를 조율 중이다.아르탄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심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소말리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경기 심판이 될 예정이었다.

그는 지난해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올해의 남자 심판으로 뽑힌 인물이기도 하다.하지만 미국 측이 “테러 조직 구성원으로 의심되는 인물들과 연관이 있다”는 이유로 입국을 거부하면서 결국 이번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소말리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행한 입국 제한 대상 국가에 포함돼 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1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2개 매체4개 매체4개 매체

평화협정 발표 직후 미국 땅 밟은 이란 대표팀

세계일보
보수 성향

[월드컵] 이란 첫경기 열리는 LA 긴장감…"반정부 규탄 시위" 예고

연합뉴스
중도 성향

[속보]이란 “총 24개 쟁점 논의”···60일 협상 후 재협의

경향신문
진보 성향

미국에서 추방된 소말리아 심판, FIFA가 월급은 다 준다…UEFA는 슈퍼컵 주심 임명

조선일보
보수 성향

이란 축구 팬, 혁명 이전 국기 응원 놓고 잡음…FIFA 소송까지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결혼했다고 캐스팅 제외되기도”…고아성이 밝힌 여배우들의 현실

세계일보

한국에 반한 마리옹 코티야르 “너무 즐거워 일정 연장…K팝 플리도 있어”

세계일보

여자배구 대표팀, 대만 3-0 완파하고 AVC컵 우승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與, 정당 지지율 역전에 “책임 통감…내부 불협화음 인정”

동아일보

네덜란드 승리에 ‘41억’ 건 사람, 막판 2분 동점골에 다 날렸다

동아일보

단순 취객인 줄 알았는데…손 펴보니 ‘하얀 가루’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