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어제 안전벨트 고리를 안 걸었습니다”… HD현대重 ‘위반자 발표’ 자리에 2주 만에 6명 섰다는데
조선일보

“어제 작업 장소는 상부 난간대가 제거된 상태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는 안전벨트는 착용하고 있었지만, 고리를 체결하지 않았습니다.
‘잠깐이면 끝난다’는 생각으로 위험을 가볍게 판단했습니다.” 이달부터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 조회 시간에 새로 보이는 광경입니다.
전날 안전 수칙을 어긴 근로자가 함께 일하는 동료들 앞에 나와 직접 발표하는 겁니다.
H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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