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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작품 하나에 2500만원, 경력 고려하면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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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작품 하나에 2500만원, 경력 고려하면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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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아티스트 낸시랭(50)이 자신의 작품 가격을 공개하며 "경력에 비해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낸시랭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낸시랭은 "개인전 'PLAY'를 열었다"며 "7월12일까지 한 달간 초대전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행위예술가라는 이미지가 강하다'는 질문에는 "사람이 몸을 움직이는 장르가 퍼포먼스다.

방송과 기사에는 퍼포먼스가 많이 소개되다 보니 퍼포먼스만 하는 예술가로 오해받는데 제 작업의 중심은 회화"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시 작품 일부를 소개하며 가격도 공개했다.

작품 한 점은 2500만원, 또 다른 작품은 700만원이라고 밝히자 출연진은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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