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감정평가] 이혼과 부동산 시가, '지피지기'가 경제적 홀로서기를 결정한다 2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부동산 시가 파악'이 최우선인 이유 인터넷 커뮤니티나 주변을 보면 이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부동산 가격이 불장(상승기)일 때 이혼하라"거나 "하락기까지 기다렸다 이혼하라"는 식의 조언이 떠돌곤 한다.
분할 대상인 부동산의 가치가 어느 시점에 평가되느냐에 따라 나의 몫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이혼을 결심했거나 직면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소송을 거는 것도, 감정적으로 부딪히는 것도 아니다.
현재 부부가 보유한 부동산의 정확한 '진짜 시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