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삼정KPMG, 신진영∙최종학∙김태진∙박소정 ACI 자문교수 위촉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삼정KPMG가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자문교수단으로 최종학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를 새롭게 위촉했다. 신진영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와 김태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소정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는 연임됐다.

삼정KPMG는 22일 서울 역삼동 삼정KPMG 본사에서 '제12기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자문교수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자문교수단은 내년 6월까지 삼정KPMG ACI의 활동 전반에 대해 자문을 제공한다. ACI 간행물 기고 및 감수를 비롯해 전문분야와 관련된 감사위원회 활동을 지원하고, 정기 회의를 통해 감사위원회의 효과적인 운영 방향을 제시한다.

최종학 교수는 증권선물위원회 감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풀무원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을 지냈다. 현재는 회계∙감사 지배구조 우수기업 평가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회계∙세무 분야의 권위자로,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재임 중이다.

신진영 교수는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 및 공무원연금 리스크 관리위원회 위원장, 한국증권학회 회장, 한국기업지배구조원장, 자본시장연구원장 등을 역임한 자본시장 전문가다. 현재는 NH투자증권 사외이사와 에이블씨엔씨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을 맡고 있다.

김태진 교수는 판사와 변호사를 거친 법조인 출신으로, SK이노베이션과 현대해상화재보험 등 주요 기업의 사외이사(감사위원)를 거쳤다. 현재는 법무부 상법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소정 교수는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과 AIA생명 감사위원장을 역임했다. 특히 박 교수는 보험과 재무금융은 물론 핀테크 분야에서도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현재는 교보생명보험과 세아제강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을 맡고 있다.

최종학 삼정KPMG ACI 자문교수는 "글로벌 ESG 정보공시 의무화가 본격화되고 AI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감사위원회는 단순한 리스크 관리를 넘어 고도화된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자문교수단으로서 우리 기업들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올바른 기업지배구조를 확립하고 회계 투명성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도록 전문적인 조언과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국수본부장 지시 정황 메신저 확보

노컷뉴스

靑 "李 노란봉투법 언급, '고용부가 기준 정하라'는 의미"

노컷뉴스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도 유죄…대법 선고 앞둔 김건희 운명은?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조현, 루비오 만나 美 '유학생 비자 제한' 우려 표명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3대 노조에 "근무지 유지 원칙 지키겠다"

뉴시스 속보

"中 AI는 '4대 천왕'이 장악"…중화권 매체, 30∼40대 AI 창업자 조명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