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수적열세' 스위스, 엠볼로 퇴장에도 버텼다...아르헨과 1-1로 90분 종료→승부는 연장전으로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스위스가 수적 열세 속에서도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버텨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4강 진출팀은 연장전에서 가려지게 됐다.아르헨티나와 스위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정규시간을 1-1로 마쳤다.
승부는 연장전으로 향한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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