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59건123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美, 공격 5일째 주야 공격·내륙 폭격·해상 봉쇄…휴전 MOU,한 달 안돼 파탄

뉴시스 속보

ONP Summary

The United States conducted a new series of airstrikes against Iran on Wednesday and reimposed a naval blockade to degrade Iranian military capabilities involved in attacks on shipping through the Strait of Hormuz. The strikes killed at least seven Iranian military personnel, escalating ongoing tensions over control of regional maritime routes.

Progressive:Escalating conflict — Progressive outlets emphasize the strikes as a dangerous return to active warfare, with language depicting the confrontation intensifying between the nations.

Moderate:Targeted military operation — Moderate outlets present the strikes as aimed at degrading specific Iranian military forces responsible for attacks on maritime commerce.

Conservative:Provoked response — Conservative outlets frame the strikes as justified reaction to Iranian threats against Mideast energy infrastructure and shipping routes.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미군의 이란에 대한 공습이 15일 닷새 째를 맞으면서 밤과 낮을 가리지 않는 전천후 공습에 들어갔다.

미군은 14일부터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들어가 이란 항구를 오가는 선박을 회항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 언론은 수도 테헤란 외곽과 중서부 도시 등 내륙에서도 폭발음이 들린다고 잇따라 보도해 내륙으로 폭격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지난달 18일 서명한 휴전 협상 양해각서(MOU)는 한달도 되지 않아 파탄을 맞은 형국이다.

미 중부사령부는 15일 소셜미디어 X에 “오후 9시(이하 미 동부시간) 이란을 대상으로 한 저녁 공습 작전을 종료했다”고 올렸다.

중부사령부는 앞서 이날 오후 3시 이란에 대한 두 번째 공격을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어 두 번째 공습은 6시간 만에 끝났다.

앞서 이날 오전 7시 30분까지 미군은 90분간 이어진 공습 작전에서 대툰브섬의 해안 방어 시설과 순항미사일 기지를 타격했다.

미군은 15일 2차 공습에서 이란의 지휘통제 시설, 방공 기지, 미사일 및 드론 전력, 해안 감시 시설 등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업 선박의 무고한 선원들을 위협할 수 있는 이란의 능력을 추가로 약화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중부사령부는 설명했다.

미군의 공습이 이뤄진 시간 이란에서는 내륙 곳곳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IRNA 통신 등 이란 매체들이 보도했다.

16일 오전 3시30분∼4시30분께(현지 시각) 중서부 미사일 기지가 있는 로레스탄주 호라마바드시와 마르카지주 혼다브시, 북부 셈난주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현지 언론은 수도 테헤란 외곽 약 30km에 위치한 파르친의 방공부대가 적의 정찰기에 대응해 방공망을 가동했다고 보도해 미군의 공습이 진행됐음을 시사했다.

파르친은 미사일과 핵시설이 있는 곳으로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았던 곳이기도 하다.

중부사령부는 14일부터 이틀째 대이란 해상봉쇄를 실시해 24시간 동안 봉쇄를 뚫으려던 상선 1척을 미사일로 무력화하고, 2척은 회항시켰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퀴라소 국적의 유조선 M/T 벨마호가 걸프해의 하르그섬으로 향하는 것을 포착했다”며 “해당 선박이 수차례에 걸친 경고를 무시해 미군 항공기가 굴뚝으로 헬파이어 미사일을 발사해 무력화시켰다”고 발표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달 14일 종전 협상 타결을 선언한 뒤 18일 양해 각서(MOU)에 서명하고 60일간의 후속 협상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달들어 7일 이란이 자국이 지정한 항로를 운항하지 않는다며 호르무즈 해협을 운항하던 유조선 등 민간 선박 3척을 공격하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 “협상은 하지만 MOU는 끝났다”고 선언한 뒤 11일부터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에 나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drag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승선 피하려 숙소 탈출하다 추락…외국인 선원 1명 사망·1명 중상

노컷뉴스

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48일만에 특검법 합의

노컷뉴스

최교진,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 공동의장…AI 교육협력 논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500명 이상 사업장, 8월부터 하청 사망사고 의무 공개

뉴시스 속보

북중 무역, 올 상반기 15억 달러 돌파…2017년 이후 최대

뉴시스 속보

[단독]알몸살해 정재환 체포 당시 장면 입수…바닥 뒹굴며 저항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US Military Conducts Strikes Against Iranian Military Targets

259건 · 12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US military launched strikes on Iran Wednesday, killing at least 7 Iranian personnel
  • Naval blockade reimposed; strikes target capabilities used for Strait of Hormuz attacks
  • Strikes follow Iranian threats to regional shipping; escalates maritime control conflict

전개 타임라인

  • Irankrieg: US-Militär weitet Angriffe auf den Iran aus
  • Iran-US war latest: Trump says Tehran ‘better behave’ as US launches second wave of strikes in 24 hours
  • Iran condemns US strike near children's cancer hospital as 'barbaric attack'
  • US launches fresh strikes on Iran as Trump warns Tehran it ‘better behave’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