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단독]알몸살해 정재환 체포 당시 장면 입수…바닥 뒹굴며 저항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우은식 기자, 김드보라 최유리 이지윤 인턴기자 = 경북 경산 '친구 살해' 피의자 정재환(24)의 엽기적인 행각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체포 당시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새롭게 밝혀졌다.

21일 뉴시스가 입수한 영상에 따르면 정재환은 체포 당시에도 알몸 상태로 있었으며, 양손을 뒤로 한 채 수갑에 묶여 아파트 복도 바닥을 뒹굴고 있었다.

이 영상은 피해자의 전화를 받고 사건 현장으로 달려간 친구 A 씨가 지난 4일 오전 4시 58분 촬영한 것으로, 경찰에 제압당한 정재환이 복도에 누워 이리저리 발버둥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바닥에는 이곳 저곳에 핏자국이 보였고, 출동한 경찰 2명과 소방대원 2명이 정재환을 둘러싸고 상태를 지켜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친구 A씨에 따르면 피해자의 친구들이 도움 요청을 받고 사건 현장이 정재환의 자택에 도착했을 당시에는 정재환이 집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저희가 집에 들어 온 뒤 5분후에 도착한 정재환은 우리가 오는 줄 몰랐던 것 같아 저희를 보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후 4시 51분께 경찰과 구급대원이 함께 들어왔다”며 “저희가 정재환을 가리키며 (정재환이) 범인인데 체포 안 하고 뭐하냐며 경찰에게 화를 내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에 따르면 경찰이 정재환을 체포한 시간은 4시57분쯤이다. 해당 영상은 친구들에 의해 밖으로 끌려나온 정재환을 경찰과 119 구급대원이 제압한 후 수갑을 채운 직후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한편 정재환은 경찰조사에서 “술을 먹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 동기를 구체적으로 진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swo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경산 친구 살해' 정재환, 수갑 차고 알몸 발버둥...아파트 복도엔 핏자국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술 취한 20대 남성, 친구와 장난치다 한강 빠져 숨져

노컷뉴스

남극 물고기에서 찾은 이것…근감소증 열쇠될까

노컷뉴스

소원 동전 다 주워갔다고?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얌체족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수산자원공단, 바다숲 조성사업 발주체계 개선

뉴시스 속보

국수본 "장윤기 성범죄·살인 분리수사, 수사 완결성 위한 판단"

뉴시스 속보

내년부터 '경남형 광역급행버스' 도입…부산-울산 1시간 생활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