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의 품격! 이강인, '세후 연봉 332억' 돈방석도 뿌리쳤다..."사우디·토트넘·유벤투스 모두 거절" 오직 ATM만 원했다

ONP 요약
한국 축구 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4000만 유로(665억 원) 계약을 체결했다. 병역 특례 절차로 인해 스페인으로 즉시 이동하지 못하고 한국에 체류 중이다.
중도 성향:중도 프레임 — 이적은 선수의 자유와 팀의 전략적 선택으로 보며, 병역 문제는 개인적 사안으로 평가.
보수 성향:보수 프레임 — 이강인 한국을 떠나지 못한 것은 병역 특례 절차 때문이며, 국내 선수의 충성심을 강조.
[OSEN=고성환 기자] '한국 축구의 핵심' 이강인(25)이 막대한 '오일 머니'의 유혹도 단칼에 뿌리쳤다.
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기 위해 숱한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강인 이적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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