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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억 원 규모 계약, 이강인은 뿌리쳤다...'돈 유혹' 사우디 대신 아틀레티코 선택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거액의 연봉보다 자신의 다음 무대를 택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파격적인 제안에도 흔들리지 않았고, 끝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이강인의 이적에 합의했다.
이강인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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