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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에이스의 품격! 이강인, '세후 연봉 332억' 돈방석도 뿌리쳤다..."사우디·토트넘·유벤투스 모두 거절" 오직 ATM만 원했다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한국 축구의 핵심' 이강인(25)이 막대한 '오일 머니'의 유혹도 단칼에 뿌리쳤다.
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기 위해 숱한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강인 이적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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